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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젤리피쉬 공식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이 사진은 블랙수트 차림의 성시경과 박효신이 함께 있는 사진으로 일명 ‘은혜로운 투샷’으로 불리며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
사진 속 성시경과 박효신은 클래식하면서도 남성미 넘치는 '수트발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어 많은 여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특히 국내를 대표하는 발라드 황태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는 자체만으로도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집중되고 있는 것이다.
성시경과 박효신 이들은 같은 기획사인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각각 올해 연말 단독콘서트를 앞두고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는 라이벌 관계이다. 또한 이들의 연말공연은 예매 오픈과 함께 연말공연 예매차트 1, 2위를 모두 휩쓸며 국내 대표 발라드 가수들의 저력을 보여주어 공연팬들의 가슴을 요동치게 만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성시경과 박효신은 연말 공연 홍보를 위한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얻어진 이와 같은 결과로 이들이 보여준 공연계의 절대적인 파워와 그들이 소속된 '젤리피쉬의 공연계 습격'이라 평가를 얻고 있다.
이들의 소속사인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측에서는 "두 사람이 본의 아니게 연말공연 차트에서 경쟁 관계가 되었지만 평소에는 음악적으로 서로 존경하며 응원하는 사이다."라며 “발라드 뮤지션이지만, 각자의 고유 색깔을 가지고 있기에 공연에서 색다른 매력들을 보여줄 것이다.”고 전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좌시경, 우효신을 거느리고 있는 젤리피쉬 든든할 듯!”, “빨리 공연에서 만나보고 싶은 두 뮤지션!”, “올 연말공연을 이들로 마무리 하는 걸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효신은 오는 12월 28, 29일 <2012 라이브 콘서트 'War Is Over'>라는 타이틀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공연을 앞두고 있으며, 성시경은 그 다음날인 12월 30일과 31일, <2012 마지막 하루>라는 타이틀로 같은 장소에서 단독공연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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