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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부터 방송된 MBC 새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극본 김사경•연출 최원석 이재진)에서 주인공 오자룡 역을 맡은 이장우는 비타민 같은 연기로 연일 호평을 얻고 있다.
이장우가 맡은 오자룡은 2년째 취직시험에 낙방한 청년 백수지만 모든 일을 긍정적인 마인드로 헤쳐나가는 인물이다. 이장우는 극 초반부터 항상 씩씩하고 밝은 모습의 캐릭터 오자룡 역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의 찬사를 받고 있는 것.
지난 19일 방송된 ‘오자룡이 간다’ 1회분에서는 잘난 친구 아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은 자신의 어머니를 위해 일찍 귀가해 함께 저녁을 먹는 살가운 아들의 모습을 선보였다. 또한 수술을 앞둔 친구 어머니를 위해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친구 대신 퀵서비스 아르바이트를 나가는 의리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지난 21일 방송된 3회분에서는 김치장사를 위해 혼자 김장을 준비하는 자신의 어머니를 위해 도우미를 자청하며 “엄마보다 할머니 손이 더 곱다. 요즘에는 남자들도 이런 걸 잘해야 장가가서 사랑 받는다.”는 넉살 좋은 멘트와 함께 기분 좋은 웃음으로 보는이들로 하여금 훈훈함을 느끼게 만들며 극에 유쾌함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이장우는 이날 방송에서 상대역인 나공주 역의 오연서와 또한번 우연히 마주치게 되면서 본격적인 만남을 예고해 앞으로의 전개에 흥미를 더하며 더욱더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앞으로가 기대되는 배우!", "초긍정 아이콘 등극예감", "이장우 연기에 볼 맛나네", "날로 흥미진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는 월요일부터 금요일밤 7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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