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롯데리아가 22일 부터 제품 가격을 평균 3.9% 인상했다.
품목은 버거류 16종, 디저트류 8종, 드링크류 5종, 치킨류 16종 가격을 100~300원 올렸다.
불고기버거가 3천원에서 3천200원으로, 양념감자는 1천800원에서 1천900원으로 인상됐고 음료수 5종과 치킨 역시 값이 올랐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주요 수입 원자재의 생산량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 지속적인 인건비 인상 등에 따른 것으로 소비자의 부담을 감안해 인상폭을 최소화했다"며 "국내외의 여러 악재 속에서도 변함없는 품질의 먹거리와 최고의 서비스를 유지하기 위해 가격을 인상하게 됐다. 더욱 좋은 제품과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