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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tvN ‘더 로맨틱’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가수 이유림이 지난 19일 K-SWISS(케이스위스) 아이웨어 화보를 촬영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림은 검은색 의상과 모자를 착용하고 손가락으로 안경을 올려 쓰는 듯한 모습을 취해 제품을 강조하고 있다. 유난히 하얀 피부로 인해 호피 무늬의 뿔테 안경이 돋보인다.
촬영 당일 이유림은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은 물론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연기까지 훌륭히 소화해 스태프들을 매료시켰다. 또한 스튜디오 안에 있는 소품들과 조명 등을 적절하게 이용해 촬영 내내 자연스러운 모습을 연출했다.
K-SWISS(케이스위스) 관계자는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이미지의 이유림이 이번 화보의 컨셉트와 잘 맞아 촬영을 진행하게 됐다. 이유림만이 가지고 있는 깜찍하고 상큼한 매력으로 소녀의 발랄함을 잘 표현했고, 특유의 개구진 표정으로 입가에 연신 미소를 띄우며 촬영을 즐겁게 마쳤다”고 전했다.
한편, 이유림은 호원대학교 실용음악과를 졸업하고 한상원 밴드의 건반 세션으로 활동한 바 있으며, 지난 3월 첫 앨범 ‘Rim Virus’를 발표했다. 최근 KBS2 ‘불후의명곡2’ 하춘화 편에서 하우스룰즈의 객원보컬로 참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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