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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옥은 전생에는 게이샤로 독립군이었던 수남(신현준)을 사랑하여 자결 했었으며, 현생에서는 수남과 결혼했으나 수남과 빅토리아(한채아)의 불륜현장을 목격, 천식이 재발하는 등 수남과의 사랑으로 인해 수많은 고난을 겪어왔었다. 또한 끊임없는 수남의 무시와 시월드의 핍박에 이혼을 했으나 이혼과 함께 남편 수남과 바디체인지가 이루어지는 등 단 한시도 편안한 날이 없었다. 이제 첫 사랑이었던 현우(한재석)과 재회하여 사랑을 느끼려는 찰나에 간암에 걸려 생사를 가늠할 수 없어진 것.
이제 2회만은 남겨두고 있는 <울랄라부부>의 마지막이 여옥의 생명과 함께 행복도 선사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대해 <울랄라부부>의 제작진은 ‘해피엔딩일지 새드엔딩일지 아직 결정 나지 않았다. 마지막까지 누군가 죽을 수도 있다는 점은 열어두고 있다. 반전이 있는 엔딩이 될 것 이다. 마지막까지 시청 부탁 드린다.’ 라고 말하며 엔딩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혼서류에 도장 찍은 부부가 영혼이 뒤바뀌며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로 안방극장에 웃음과눈물을 함께 선사하며 화제 속에 방영 된 <울랄라부부>는 17, 18회 단 2회만을 남겨두며 오늘(26일) 밤 10시 17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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