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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이 불 때면 생각나는 따뜻한 감성을 특유의 위트로 전달하며 9년 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미떼’ 광고 캠페인은 올해도 따뜻한 가족 간의 이야기를 전달한다. 이번 광고의 주인공은 최근 드라마 ‘골든타임’을 통해 명품 조연에서 명품 주연으로 거듭난 연기파 배우 이성민으로, 이번 ‘미떼’ 광고는 그의 첫 단독 광고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오붓하게 겨울 캠핑을 나선 화목한 한 가족, 든든한 가장이자 남편인 이성민은 가족들을 위해 기분 좋게 바비큐를 만들고 있다. 행복한 기분에 한껏 들뜬 기분도 잠시, 카메라를 살펴 보던 아내가 “여보, 렌즈 샀어?”라고 질문하자 뜨끔하여 “얼마 안 해~”라고 얼버무린다. 눈치 빠른 아내는 남편을 놀려 줄 작정으로 렌즈를 떨어트린 것처럼 장난을 치고, 남편은 놀란 마음에 “그게 얼마짜린데!”하는 외마디 비명과 함께 의도치 않게 이실직고를 하고 만다. 아내 몰래 비싸게 구입한 카메라 렌즈에 대한 미안함 반, 어설픈 거짓말이 들통난 무안함 반으로 두 부부 사이에는 잠깐의 정적이 흐르게 되고, 찬바람이 쌩쌩 부는 이 정적을 해소시켜 주는 것은 역시 따뜻한 ‘미떼’ 한 잔이다.
이번 광고에서 배우 이성민은 아내 몰래 쇼핑한 것이 들통나 뜨끔한 남편 역할을 특유의 연기력으로 소화하여 훈훈한 웃음과 ‘미떼’만의 위트를 잘 전달했다. 특히, 이번 광고가 첫 단독 광고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여유 있고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인 이성민 덕분에 ‘미떼’가 필요한 순간이 잘 표현됐다는 평이다.
동서식품 김신애 마케팅 매니저는 “카리스마 있는 연기력을 보여주었던 배우 이성민의 엉뚱한 모습을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미떼’의 따뜻함을 표현하고자 했다.”며, “특히 추울 것으로 예상되는 올 겨울에도 동서식품 핫초코 ‘미떼’와 함께 따뜻한 겨울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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