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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지난 28일 샤넬은 샤넬 자켓의 현대적이면서 시간을 초월하는 매력을 다룬 “리틀 블랙 자켓: 칼 라거펠트와 카린 로이펠드가 다시 찾은 샤넬의 클래식” 전시회를 위한 행사를 열었다.
이번 전시회는 서울의 패션 중심지 강남에 위치한 저명한 현대 미술 갤러리 중 하나인 비욘드 뮤지엄에서 열렸으며, 이 상징적인 아이템을 입은 스타들과 유명인사들의 모습을 칼 라거펠트가 직접 카메라에 담아 발간한 사진집 “리틀 블랙 자켓: 칼 라거펠트와 카린 로이펠드가 다시 찾은 샤넬의 클래식”*에서 약 100여장의 사진을 선택하여 전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배우 송혜교, 유지태, 유아인, 주지훈, 이수혁, 2NE1의 CL, 원더걸스의 소희, 2PM의 택연, 사진작가 김중만과 해외 모델 포피 델레바인(Poppy Delevingne), 야스민 르 봉(Yasmin Le Bon), 제시카 스탐(Jessica Stam), 프랭키 라이더(Frankie Rayder) 등이 참석했다.
이번 전시는 2012년 12월 1일부터 12월 12일까지 대중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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