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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탄 3’는 그 어느 때 보다 출중한 실력과 끼를 갖춘 참가자들의 속출로 연일 화제를 낳으며 본격적으로 시작된 서바이벌 ‘위대한 캠프’에서 과연 누가 살아남게 될 것인지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참가들의 치열한 경쟁 속 긴장감과 초조함 또한 더욱 배가 되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발성의 교과서이자 보컬의 신으로 불리는 멘토 김연우가 참가자들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직접 무대에 올라 음향 체크를 하며 2소절 가량 부른 노래가 참가자들을 반하게 만든 것. 아주 짧은 순간이었지만 김연우의 노래에 참가자들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으며 직접 무대에 난입(?!)해 세심하게 음향을 체크하는 모습에 참가자들이 또 한 번 감동을 받았다는 후문.
김연우 멘토 뿐만 아니라 ‘위대한 캠프’의 시작과 함께 한자리에 모이게 된 위대한 멘토 4명은 평소 오디션 심사 때와는 다른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참가자들의 긴장을 풀어줬다. 특히 김태원은 “우리가 무섭냐 절대 무서워하지 말라”, 김소현은 “떨면 실력발휘를 다 하지 못하니 떨지 말라”며 참가자들을 독려, 따뜻한 마음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주 금요일(23일) 방송된 ‘위탄3’ 6회에서는 슬픈 목소리의 천재 전하민, 10대 싱어송 라이터 윤주식, 깊은 소울 양성애, 훈남 삼총사 밴드 여일밴드,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한서희 등 10대들의 무서운 도발과 함께 열띤 무대가 펼쳐져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었다.
내일(30일) 방송될 ‘위탄3’에서는 방송 단 1회만으로 오디션계의 괴물로 떠오른 ‘리틀 임재범’ 한동근의 무대와 함께 20대 초반 남성 그룹에 이어 20대 초반 여성 그룹의 결과는 한 치도 예측할 수 없지만 수준 높은 실력은 예상가능 한 화끈한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다. 뜨거운 무대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을 ‘위탄3’ 참가자들의 실력은 30일(금) 오후 9시 55분 방송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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