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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첫 주부터 60만 관객을 동원하며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돈 크라이 마미>가 극장의 뜨거운 열기를 서점에서도 이어가며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브레이킹 던 part2>와 <늑대소년> 등 쟁쟁한 경쟁작들 사이에서도 높은 관객수를 유지하며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는 영화 <돈 크라이 마미>는 소설로 재탄생하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번에 개봉 2주차에 들어선 <돈 크라이 마미>의 흥행과 함께 도서 ‘돈 크라이 마미’도 2판 인쇄에 들어가며 그 인기를 더욱 실감케 하고 있다. 도서 ‘돈 크라이 마미’는 15세 관람가 판정을 받기 위해 편집과정에서 삭제된 장면, 그리고 영화로는 전부 다 담을 수 없었던 유림과 은아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오리지널 시나리오와 보도자료도 수록되어 있어, 영화의 감동을 간직하려는 팬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게 과연 가해자만의 문제일까? 저들을 길러낸 어른들의 책임은?'(hehuhehu), '아직 책은 조금 밖에 못 읽었지만 우리 사회에서 개선이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알라딘구매자Z), '법 제도라는 것은 때때로 이렇게 냉소적으로 거리감이 느껴지는 것'(윤재홍), '처음 부분은 밝은 성격의 주인공이 예뻐서 기분 좋게 읽다가 점점 먹먹해지네요'(jewel3), '책 제목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이 책을 본 저 역시 여자아이를 키우는 엄마이고, 남자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세상 모든 부모의 마음은 다 똑같겠지요'(현지사랑) 라고 공감하며 열렬한 호응을 보내고 있다.
세상에서 하나뿐인 딸을 잃게 된 엄마가 법을 대신해서 고등학생인 가해자들에게 복수를 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영화 <돈 크라이 마미>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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