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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올해 중순, 박건태와 최아라가 함께 서울의 모 놀이공원을 찾았을 당시 촬영 된 것으로, 렌즈 밖에서도 반짝반짝 빛나는 두 배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사진 속에는 박건태와 최아라를 포함, 아역배우 박지빈과 노영학, 주다영의 모습도 함께 담겨있어, 초호화 라인업의 ‘아역배우모임’을 인증하며 화제가 되고 있기도.
또한 박건태와 최아라는, 각각 옐로우와 블랙 컬러의 고양이귀 머리띠와 깜찍한 브이포즈로 ‘귀요미’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특유의 센스넘치는 사복패션으로 네티즌들을 한 눈에 사로잡고 있어 더욱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게 바로 ‘라스’에서 밝힌 아역배우모임인가요? 다들 ‘훈남훈녀’네요!”, “요즘 잘 나가는 아역들은 여기 다 모인 듯. 부럽다...”, “여기 있는 배우들 다들 외모는 물론, 연기도 잘해서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파이팅!”, “아역배우모임, 생각보다 건전한데요? 다들 이대로만 커다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이렇게 눈 호강 ‘놀이공원’ 직찍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박건태와 최아라는, 2012년에 이어 2013년에도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박건태는 김유정과 함께 이승기의 신곡 <되돌리다> 뮤직비디오에서 풋풋한 첫사랑의 모습을 연기, 눈길을 모은바 있으며 최아라는 KBS2 <닥치고 패밀리>에서 ‘씨스타’ 다솜의 라이벌이자 학교 내 얼짱 ‘장미’ 역으로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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