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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상엽은 커다란 눈망울과 오똑한 콧날 등 뚜렷한 이목구비로 ‘모태 미남’의 포스를 발산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특히 통통한 볼과 개구쟁이 같은 표정은 물론, 귀여운 바가지 머리 헤어 스타일로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들기도.
특히, 어렸을 때도 지금처럼 변함없는 꽃미남 비주얼로 자연 미남임을 입증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이에 네티즌들은 “완전 우쭈쭈 소리가 절로 나오는 사진들이네요! 상엽 어린이는 원래 잘생겼었군요~”. “무슨 어린이 콧날이 저렇게 오똑한가요! 정말 귀엽고 잘생겼네요!”, “상엽씨의귀요미 시절인가요? 바가지 머리 완전 귀여워요ㅠㅠ”, “어렸을 때부터 꽃미남이셨네요~ 거의 지금 모습 그대로이신 듯!” 등 감탄 어린 반응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이상엽은 호평 속에 종영한 KBS2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에서 엘리트 변호사 ‘박준하’로 출연, 스마트한 면모와 함께 문채원을 향한 일편단심 순애보로 여심을 자극하며 ‘순정박변’ 이라는 애칭을 얻는 등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아역배우 김유정과 함께 오는 12월 19일(수) 개봉을 앞둔 영화 <호두까기 인형 3D>에 동반 출연, 생애 첫 더빙에 도전하며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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