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대한항공은 지난달 30일 서울 숙명여대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올해의 광고상' 시상식에서 '케냐, 지상 최대의 쇼' 광고 캠페인이 '올해의 광고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의 광고상은 한국광고홍보학회에서 매년 주관하는 행사로 이번 시상식은 지난달 30일 숙명여자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조현민 대한항공 상무를 비롯한 광고 관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광고홍보학회가 매년 주관하는 '올해의 광고상'은 40명의 심사위원이 한해 TV에서 방영된 광고 캠페인 가운데 브랜드 호감도와 경쟁력을 향상시킨 광고를 뽑아 시상한다.
'케냐, 지상 최대의 쇼' 캠페인은 대한항공이 동북아에서 처음으로 아프리카 나이로비에 취항한 것을 계기로 제작됐다. 프리 런칭편으로는 ▲동물의 왕국 ▲아기표범 ▲동아프리카지구대 ▲동물왕국 마사이마라 국립공원 ▲세계 최대 홍학 서식지 나쿠루 호수 ▲아프리카 전사 마사이족 ▲아프리카 초원 내 롯지 캠핑(Lodge Camping) ▲빅토리아 폭포 ▲나이로비와 케냐인 삶 등 총 11편 등이 소개됐다.
한편, 대한항공은 '대한민국 광고대상',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서울 영상광고제 TVCF 어워드', '비즈니스 트래블러' 선정 '최고 광고 캠페인 항공사' 등을 매년 수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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