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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출연 작품마다 유행아이템을 탄생시키며 연예계 대표적인 패셔니스타로 군림하고 있는 윤은혜는 <보고싶다>에서 성공한 패션디자이너 ‘조이’로 등장, 남다른 패션감각을 십분 발휘, 매회 착용하는 모든 패션들을 화제 반열에 오르게 하며 2012년 겨울, 새로운 완판녀 등극을 예감케 하고 있다.
먼저, 가장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던 아이템은 <보고싶다> 5회에서 윤은혜가 첫 등장 시 착용했던 화려한 프린팅 자켓. 전체적인 블랙 코디에 강한 포인트를 준 자켓은 패션 디자이너로서의 조이 캐릭터를 완벽히 표현했다는 평을 받으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 번에 사로잡았다. 이어, 6회에 착용한 강렬한 색채의 앙고라 니트는 방송 직후 인터넷 상에서 해당 니트의 브랜드를 찾는 사람들이 줄을 이뤘을 정도로 화제를 모았다.
시크하고 매력적인 ‘조이스타일’은 8회 파티 장면에서 절정에 다다랐다. 독특한 플라워 프린트의 블랙 드레스를 착용한 윤은혜는 우아하게 묶은 머리와 여성미를 강조한 레드립 메이크업으로 스타일리시한 패션디자이너 조이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며, 네티즌들 사이 뜨거운 관심의 대상이 됐다.
이 뿐만 아니라, 윤은혜가 드라마에서 착용하는 일상복과 가방, 신발, 소소한 액세서리와 섬세한 네일 컬러, 메이크업 스타일 하나하나까지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이어지며 드라마 <보고싶다>의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케 하고 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올 겨울은 조이스타일과 함께~”, “조이 패션을 보는 것은 <보고싶다>를 보는 또 하나의 재미”,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특별한 스타일까지 완벽히 소화해내는 패셔니스타 윤은혜!” 등 뜨거운 반응으로 윤은혜 스타일에 대한 관심을 표하고 있다.
한편, 박유천, 윤은혜, 유승호 등 주연 배우들의 호연과 속도감 있는 흥미로운 전개로 치열한 수목극 전쟁에서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보고싶다>는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사진=이김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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