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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버벌진트, 팬텀, 애즈원, 미스에스 등이 소속된 대한민국 최고의 흑인음악 레이블 브랜뉴뮤직의 단체 사진이 공개되었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일명 ‘어느 흔한 힙합 패밀리의 단체컷’이란 제목으로 버벌진트, 팬텀, 스윙스, 미스에스 등 힙합 로열 패밀리로 불리는 브랜뉴뮤직 사단의 단체컷이 게재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의 사진은 연말을 맞아 진행된 프로젝트 싱글 ‘Brand New Year’ 앨범 화보 촬영장의 모습으로 각자 개성에 걸맞게 블랙과 화이트의 의상을 입고 있다.
특히 직찍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힙합 로열 패밀리답게 범상치 않은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어 보는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고 있는 것이다.
프로젝트 싱글 ‘Brand New Year’는 2012년을 마무리 하면서 올 한해 브랜뉴뮤직 아티스트들에게 보여줬던 뜨거운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수장인 라이머를 비롯해 버벌진트, 애즈원, 팬텀, 스윙스, 미스에스 등 브랜뉴뮤직 대표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가족 같은 따뜻한 분위기를 선보여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느 흔한 힙합 패밀리의 단체컷!”, “그냥 바라만 봐도 카리스마가 느껴짐!”, “싱글 기대 만빵!”, “범상치 않은 카리스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브랜뉴뮤직 패밀리 프로젝트 싱글 ‘Brand New Year’는 오는 12월 5일 각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브랜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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