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물만 먹어도 찐다는 것은 말도 안돼요! 그만큼 먹으니까 찌는거에요!”
4일 방송되는 tvN<화성인바이러스> 193화에는 자신에게 딱 맞는 극단적인 방법으로 죽음의 다이어트를 감행하는 3명의 화성인이 등장한다.
첫 번째 화성인은 폭풍흡입과 구토를 반복하여 2주 만에 4kg을 감량한 토토즐女. 화성인은 “다이어트의 진리는 구토이며 구토를 하면 할수록 즐거움이 전해진다”고 말했다. 하루에 총 몇 번 정도 구토를 하냐는 MC의 질문에 화성인은 강력한 구토 유발 비법을 통해 평균 20번 정도의 구토를 한다고 말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화성인만의 강력한 구토 유발 비법 2가지가 스튜디오에서 공개된다.
두 번째는 하루라도 다이어트 약과 주사를 하지 않으면 금단증상이 나타난다는 먹토주사女 화성인이다.
화성인의 한 달 식단을 들여다보니 음식 섭취는 단호박 반 개에 바나나10개. 그리고 두유 몇 개가 끝. 하지만 각종 주사들과 다이어트 약들은 수북이! 기름이 방귀로 나오는 약부터 먹으면 바로 화장실로 직행하는 약까지! 엄청난 주사와 약들 때문에 3MC와 제작진은 충격에 휩싸였다는 후문이다.
마지막은 6개월간 오로지 껌만 씹어 14kg을 감량했다는 거식껌女 화성인이다. 화성인은 온갖 다이어트 방법을 동원하였지만 실패하고 마지막으로 시도한 것이 껌 다이어트라고 했다. 하루 씹는 껌의 양 150알! 더욱이 거식껌女는 껌 다이어트를 위해 고가의 사각턱 방지 보톡스 시술과 성형외과를 정기적으로 다닌다고 하여 제작진에게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들게 했다.
다이어트에 대해 날카로운 직언을 날리는 화성인들! 하지만 화성인들에게는 3MC가 뒷목잡고 쓰러질만한 상상을 초월하는 반전을 가지고 있었다. 과연 그 반전은 무엇인지 12월 4일 화요일 밤 9시, 12시 30분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서 모든 것이 밝혀진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