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대한항공은 최근 중국 최대 여행 전문지 월드 트래블러주관으로 열린 '2012 월드 트래블러 어워즈 톱 10'에서 세계 최고 비즈니스클래스 항공사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월드 트래블러는 중국 상하이 기반으로 월 35만부 이상을 발행하는 여행 전문 잡지로 항공사와 호텔ㆍ리조트, 여행지, 여행상품 등 4개 부문을 대상으로 네티즌 투표 및 내부 평가위원단의 최종 심사를 거쳐 각 부문별로 수상자를 선정했다.
대한항공은 명품좌석 장착된 신형 항공기 대거 도입 및 기존 항공기 기내 환경 업그레이드, 지난해 5대 도입한 A380 차세대 항공기의 2층을 모두 프레스티지석으로 운영하고 우수한 좌석이 장착된 신형 항공기를 대거 도입하는 등 기내 환경 개선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 외에도 세계 최고 수준의 인천공항 프레스티지석 라운지를 비롯해 여행 목적지별 엄선된 호텔급 기내식 등도 높이 평가됐다.
대한항공은 "세계 최고 수준의 고객 서비스 제공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