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국민 언니 ‘이영자’, 방송 도중 대학시절 짝사랑의 딸과 만나 화제!!

MBC뮤직 <황금마이크>에 출연한 여고생, 알고보니 대학시절 ‘이영자’의 짝사랑의 딸!!

민범기 기자
이미지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국민 언니 ‘이영자’의 대학시절 짝사랑 사연과 상대가 한 여고생의 폭로로 깜짝 공개되었다.
 
오늘(5일) 방송되는 MBC뮤직 <춤추는 100인의 황금마이크>에는 ‘티아라 지연’, ‘원더걸스 혜림’, 'f(x) 루나’ 등 유명 연예인을 배출한 대중문화 예술인 육성교육 대표 학교, 리라아트고등학교 100인이 출연했다.
 
미래 대중예술을 이끌어 갈 인재집단답게 초반부터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던 중, 예상치 못한 한 여학생의 돌발 발언으로 인해 녹화장이 발칵 뒤집히는 사태가 발생했다.
 
그 여학생은 바로 ‘이영자’의 대학시절 절친이자 짝사랑했던 상대의 딸이었던 것.
 
이 여학생이 대학시절 ‘이영자’에 대한 돌발 발언을 하자, 이에 ‘이수근’은 진위여부를 가리기 위해 이 학생의 아버지 즉, ‘이영자’의 짝사랑 상대와 즉석에서 전화연결을 시도했고 전화로나마 짝사랑과의 재회가 이루어졌다.
 
평소 호탕한 모습과 달리 통화 내내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며 부끄러워하는 ‘이영자’의 모습에 제작진과 도전자들은 웃음을 자아냈다.
이 후 이 학생을 최후의 1인으로 만들기 위한 ‘이영자’의 사심 가득한 진행이 펼쳐졌으나, 결선 5인 진출에는 아쉽게 실패했다고.
 
한편, 이 날 리라아트고등학교 100명은 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는 남학생과 댄스 스포츠 선수 등 많은 개성파, 실력파 학생들이 출연하여 숨겨둔 끼와 재치를 아낌없이 펼쳤다.
 
10대의 패기로 가득 찬 <춤추는 100인의 황금마이크>는 12월 5일(수) 오늘 오전 11시와 밤 11시에 MBC뮤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