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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적인 외모와 차분한 성격의 디자이너 ‘김재환’이 바로 그 주인공. 영국의 패션명문 센트럴 세인트 마틴에서 남성복을 전공하고 현재 자신의 브랜드 ‘ALANI’를 운영하고 있다. 이미 서울 패션위크와 런던 패션위크에도 참여한 경력이 있는 실력파 디자이너. 김재환은 매회 차분하지만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모던함과 세련미가 공존하는 디자인을 선보이며 심사위원들의 호평 속에 안정적인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김재환은 지난 4회 미션에서 본격적으로 두각을 드러내며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재활용 가능한 친환경 소재로 시간이 흘러도 아름다운 코트를 제작해야 하는 미션에서 헌 쇼파의 가죽을 이용해 감각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은 것. 심사위원들은 “소재를 고르는 능력이 탁월하고, 여성을 이해하는 센스가 놀랍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다른 도전자들 역시 “실력이 보통이 아니다”며 감탄을 쏟아냈다고.
팀원들과 화합하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도 돋보였다. 팀원들의 의견을 잘 수용하고 원활하게 조율하며 미션을 진행하는 내내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미션 의상에 부착할 팀 라벨도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에 나서는 등 꼼꼼한 면모를 드러내며 다른 팀의 부러움을 샀다고. 이 덕분에 김재환 팀 디자이너의 의상이 심사위원으로부터 올 셀렉트(ALL SELECT)되며 전원이 판매의 기회를 얻게 되는 영광을 차지하기도.
방송 직후 프로그램 게시판과 트위터 등 온라인에서는 김재환 디자이너에 대한 시청자들의 찬사가 끊이질 않으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소리 없이 강한 스타일이라 더욱 호감이 간다”, “세련된 디자인이 딱 내 스타일!”, “아무래도 최종 우승자 자리도 넘볼 수 있을만한 실력이 아닐까” 등 김재환에 대한 응원 메시지와 강한 기대감을 표현하고 있다.
온스타일 <솔드아웃>은 현재 패션계에서 주목 받고 있는 디자이너 12인이 디자인의 독창성은 물론 상업적인 측면까지 평가를 받으며 대한민국 최고의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신개념 패션 서바이벌 리얼리티. 매회 미션에 따라 디자인한 의상을 런웨이쇼를 통해 심사 받고 심사위원단의 선택을 받은 의상이 방송 직후인 다음 날 해당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브랜드 지정 매장과 퍼스트룩 온, 오프라인 매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디자인에 대한 독창성과 아름다움 등은 물론 디자인한 의상이 판매되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지에 대한 상업성을 중요한 심사기준으로 포함된 것이 <솔드아웃>만의 차별화 포인트. 패셔니스타 윤승아가 MC겸 심사위원을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바이어 조준우, 패션계 큰 손 김병돈이 심사위원을 맡았다. 매주 미션 결과에 따라 우승자와 탈락자가 선정되며 최종 우승자는 1억 원의 상금과 2013년 벤쿠버 패션위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매주 토요일 밤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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