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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은 데뷔이후부터 현재까지 한결 같은 팬들의 성원에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왔고 이에 보답하기 위해서 2012년을 마무리 하는 특별 팬미팅 자리를 갖고, 직접 한류 팬들을 찾아가기로 하였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2009년 이후 3년 만에 갖는 자리여서 오랜만에 일본 현지 팬들을 만나는 윤계상은 한층 성숙한 면모와 함께 일본 팬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2012년 12월 7일(금요일) 동경 히비야 공회당과 2012년 12월 8일(토요일)오사카중앙공회당에서 이틀에 걸쳐 진행될 이번 팬미팅은 그 동안 배우 윤계상이 출연했던 작품들을 하나씩 되짚어 보는 자리부터 팬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게임들도 마련되어 있어 윤계상의 팬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뜻깊은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현재, 윤계상은 올리브 채널의 ‘윤계상의 원테이블’ 방송을 마무리 짓고 휴식을 취하며 보다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을 만나기 위해 차기작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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