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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주는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2012 이소라 콘서트, 겨울. 겨울에 듣는 그녀의 속삭임 벌써부터 설레인다… 사실은 어젯밤부터 설레였다. 두손 꼬옥 표쥐고… ”라는 글과 함께 이소라 콘서트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실제 10년이 넘도록 가장 좋아하는 가수로 이소라를 빼놓지 않았던 박효주가 진정한 골수팬임을 이번 사진을 통해 인증한 셈.
공개된 사진에는 공연티켓을 두 손으로 꼬옥 쥔 채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박효주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부끄러운 듯 티켓으로 얼굴을 살짝 가렸지만 뽀얀 그녀의 민낯이 드러나보여 청순한 매력까지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박효주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효주씨 감성이랑 너무 잘 어울리네요” “박효주 피부 대박! 푸딩피부네” “박효주 털털한 매력만 알았는데, 이제는 청순하네” “박배우님, 완전 어려보이심”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효주는 2013년 개봉예정인 영화 ‘감기’(감독 김성수)에서 감염내과 전문의로 열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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