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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PS 파트너>의 연애약자 4인방 지성, 김아중, 신소율, 강경준이 KBS 인기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한다. 오늘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해피투게더’에 동반 출연한 PS 4인방은 영화 촬영 에피소드와 각자의 연애담을 털어놓으며 입담을 과시, 안방을 웃음바다로 만들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킬 예정이다.
특히 ‘해피투게더’의 안방마님이었던 김아중이 7년 만에 돌아와 MC 유재석과 녹슬지 않은 호흡을 선보였으며, 작가진에게 직접 작성한 손편지와 귤을 전해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녹화가 진행되었다는 후문이 전해져 화제다.
이번 ‘해피투게더’ <나의 PS 파트너> 편에서는 지성의 진지한 성격에 얽힌 에피소드와 김아중이 19금 장면 연기를 위해 성인 사이트까지 접속했다는 사연이 밝혀져 흥미를 끌고 있다. 또한 영화 속 장면들이 소개되며 “이런 상황에서 실제 나라면?”이라는 주제로 토크 열전이 펼쳐져 연애약자 4인방의 재치 있는 입담까지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인기 코너인 ‘야간 매점’에서는 지성, 김아중, 신소율, 강경준이 그 동안 숨겨 왔던 요리 솜씨를 뽐낸 가운데, 과연 야간 매점 메뉴로 오른 야식은 이들 중 누구의 작품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과 숨겨둔 요리 실력을 발휘한 지성, 김아중, 신소율, 강경준의 <나의 PS 파트너>는 오늘 개봉, 올 겨울 연애 약자들에게 솔로탈출 구원의 비법을 전수하며 절찬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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