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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오디션 프로그램들에 그룹 참가자들의 강세 속에서 ‘위탄3’의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오르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실력파 5인조 남성 그룹 소울슈프림이 이번 합동 무대 미션 직후 심사위원들로부터 첫 혹평을 받는 모습이 예고되면서 더욱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것.
소울슈프림은 합동 무대로 펼쳐지는 ‘위대한 캠프’ 2차 미션에서 두 명의 미녀 참가자 박수진, 김난현과 함께 시크릿의 ‘포이즌’을 부를 예정. 이에 천상의 하모니로 완벽한 화음을 선보여 온 소울슈프림이 걸그룹의 노래를 어떤 파격적인 편곡과 화음으로 소화해 낼지, 여성 참가자들과 어떻게 조화를 이룰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위탄3’ 관계자는 “늘 극찬을 받아왔던 소울슈프림이 처음으로 심사위원들로부터 혹평을 받게 돼 모두를 긴장케 했다. 항상 기대를 한 몸에 받아왔던 소울슈프림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아니면 반전이 있을지 이들의 무대를 오늘 밤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그동안 뛰어난 활약을 보여 왔던 소울슈프림이 첫 위기를 맞으면서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는 ‘위탄’ 8회는 오늘 7일(금) 밤 9시 55분 방송된다.
사진=코엔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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