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제일모직은 7일 총 14명을 승진하는 내용의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부사장으로 이승구 경영지원실 전무는 1956년생으로 숭실대 경영학과 나와 1982년 삼성전자에 입사했다.
이 부사장은 삼성전자 디지털경영지원그룹장 상무보(2001), 삼성중국본사 사업운영팀장 전무(2008), 삼성전자 LCD FAB팀 전무(2010), 제일모직 경영지원실장 전무(2011) 등을 역임했다.
한편, 이번 인사에서 김재흥·박철규·정세찬 상무는 전무가 됐다.
경영부문 상무 승진자는 김용웅, 박재철, 박태균, 오세우, 오시연, 최진환, 최우 등이다. 연구부문은 은종혁, 장복남, 전환승 등 3명이 상무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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