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CJ푸드빌의 뚜레쥬르가 골목상권 보호를 위해 가맹점 확장을 자제하겠다고 밝혔다.
CJ푸드빌은 중소기업 적합업종 지정 논의과정에서 대한제과협회가 요구해 온 총량제를 적극 수용할 방침이다.
총량제는 프랜차이즈 가맹점수 증가분을 일정 수준 이상 넘지 못하도록 제한하는 제도다.
자영업 제빵업자들이 주축이 된 대한제과협회 등은 골목상권 보호 차원에서 프랜차이즈 빵집의 확장 자제를 요구해 왔다.
허민회 대표는 "일부 사업적 이익을 포기하더라도 동반성장 및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차원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뚜레쥬르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가맹점 수 1천281개로 3천95개인 파리바게뜨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