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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입소문으로 꾸준히 관객 몰이하며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다이나믹 액션스릴러 <내가 살인범이다>의 배우 박시후가 지난 12월 10일 방송된 SBS 인기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시후는 지난 11월 8일 개봉한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에서 10명을 죽인 연쇄살인범이라고는 믿기 힘든 아름다운 외모를 지닌 양면적인 캐릭터 ‘이두석’역을 완벽하게 소화, 그 동안의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강렬하고 섬뜩한 연기로 화제를 모았다. <내가 살인범이다>를 통해 성공적인 첫 스크린 신고식을 치른 박시후가 이번에는 데뷔 이래 처음으로 단독 토크쇼에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박시후는 시작부터 자신을 수식하는 다양한 별명에 대해 능청스럽게 그 뜻을 풀이해가며 설명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그 동안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여심을 흔들었던 그는 키스와 연애에 대해 거침없는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MC 한혜진과 즉석 해서 SBS 프로그램 ‘짝’ 패러디를 하며 자신만의 연애 노하우를 선보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박시후는 귀공자 같은 외모와 달리 힘들었던 과거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충청남도 부여에서 3대째 만석꾼 집안 출신인 그는 부모님의 도움 없이 홀로 상경해 쪽방 생활을 했다고 밝혀MC들을 놀라게 했다. 대학로에서 배우와 스태프를 오가는 힘든 극단 생활을 보내며 배우의 꿈을 키워온 박시후는 지금의 자리에 오기까지 10년간의 긴 무명생활에 대해 진솔하게 털어놓았다.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박시후 매력 최고다! 35살이 저렇게 귀여워도 되는겁니까?”(@jje****), “진짜 박시후씨 귀엽다. 멀끔남이지만 왠지 허당남 이미지가 더 눈에 들어오네. 웃는 모습이 좋다.”(@mijun****), “오, 힐링캠프에 박시후 나오네. 매우 마성의 남자다!”(@yeonve****), “힐링캠프 박시후! 이 남자 매력있넹ㅋㅋ 솔직하고, 노래 잘하고, 춤도 잘 추고, 잘생기기까지!”(@lumilu****), “어제 힐링캠프 박시후 완전 매력만점!! 아직 내가 살인범이다 안봤는데 영화도 언넝 봐야겠다.”(@rosebu****), “박시후 나온 힐링캠프 보니 완전 매력 대박! 살인범에서도 멋있게 나온다는데 보고 싶네요”(@wooye****) 등 SNS를 통해 박시후의 예능 출연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박시후의 SBS 힐링캠프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다이나믹 액션스릴러 <내가 살인범이다>는 11월 8일 개봉 후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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