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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 뜨거운 찬사를 이끌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가 1,230만 4천 관객을 돌파하며 <왕의 남자>(12,302,831명)를 뛰어넘고 역대 한국영화 흥행 TOP 3위에 등극하였다. 이는 <도둑들>(13,030,227명/배급사 집계), <괴물>(13,019,740명)의 뒤를 잇는 기록이다.
연말을 맞아 개봉한 한국과 할리우드의 화제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참신한 소재와 짜임새 있는 스토리로 관객들에게 꾸준한 호평을 불러모으고 있는 <광해, 왕이 된 남자>는 대선 시즌과 맞물리며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뜨거운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여기에 대선을 일주일 앞두고 조선이 꿈꿔온 진정한 왕의 모습을 갖춘 ‘하선’의 드라마틱한 이야기로 현 세대가 꿈꾸고 바라는 리더의 모습을 담아낸 <광해, 왕이 된 남자>는 평단의 호평과 찬사를 받으며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힘입어 역대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 새로운 흥행 기록에 대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광해, 왕이 된 남자>. 또한 아랍 에미레이트의 아부다비 영화제를 비롯 베트남-한국영화제, 파리한국영화제, 런던한국영화제까지 유수의 해외 영화제에서 호평을 얻은 <광해, 왕이 된 남자>는 국내에 이어 해외 각국 관객들의 찬사에 힘입어 개봉 14주차에도 식지 않는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당대와 현대의 평가가 극과 극으로 나뉘는 왕 광해를 다룬 최초의 영화이자 실제 역사에 신선한 발상을 더한 팩션 사극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왕이 될 수도, 되어서도 안 되는 천민이 왕이 되어가는 모습을 통한 카타르시스와 다양한 재미로 한국영화 흥행 TOP3에 등극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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