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레쓰비 카페타임' 2종(클래식, 라떼)의 디자인을 리뉴얼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기존 '레쓰비'와의 통일성을 높이고 산뜻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입히기 위해 진행됐다.
'레쓰비 카페타임'은 캔커피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 '레쓰비'의 프리미엄 라인제품이다. 240ml로 넉넉하게 즐길 수 있고, 오피스지역 직장인이 주요 타깃이다.
대표제품 '레쓰비 마일드'와 동일하게 BI(Brand Identity)와 원두 심볼을 적용했으며 제품별로 패키지 컬러를 다르게 했다.
'카페타임 클래식'은 레드브라운 컬러로, 우유분 함유량이 많아 부드러운 '카페타임 라떼'는 아이보리 컬러를 적용했다.
가격은 편의점 판매 기준 900원~1천원선이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레쓰비 카페타임'의 리뉴얼과 함께 걸그룹 씨스타와 배우 이상우를 새 모델로 캐스팅해 지난주부터 새로운 광고를 내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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