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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액션 영화 <미래경찰 X>는 한국 관객에게도 너무 친숙하며 사랑 받는 배우인 <무간도>의 유덕화와 <마이 웨이>의 판빙빙 주연의 화려한 캐스팅으로 기대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영화는 에너지원 부족문제로 곤란을 겪던 전 세계가 태양에너지를 이용한 신에너지원 도입으로 안정을 되찾는 2080년을 배경으로 한다.
신에너지 개발로 막대한 손해를 입은 석유상은 신에너지를 개발한 과학자를 살해하기 위해 과거 2020년으로 이동해 가는 타임슬립을 통해 사이보그들을 급파한다. 미래경찰로 분한 유덕화는 동료 경찰이자 아내인 판빙빙과 함께 그를 보호하는 임무에 투입된다. 미래의 에너지를 책임질 소년 과학자를 지키야 하는 미래경찰의 임무와 기존 에너지 보유 세력에 의한 미래사회 발전의 저항으로 일어날 격전을 예고하듯 공개된 포스터는 긴장감이 감돈다.
‘아이언맨’을 떠올리는 최첨단 공격용 슈트를 착용한 미래경찰 유덕화가 선보이는 사이보그와 숨 막히는 대결은 그가 기존에 보여준 액션과 또 다른 SF 액션을 선보여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2080년 인류의 미래를 지키는 임무뿐만 아니라 소중한 사람을 지켜내기 위한 애틋함도 선사할 예정이다.
2080년 인류의 미래가 달린 에너지원을 둘러싼 목숨을 건 임무를 그린 유덕화, 판빙빙 주연의 SF 액션 영화 <미래경찰 X>는 12월 25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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