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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을 불러올 폭풍 웃음으로 2013년 대박을 점지하고 나선 2013 운수대통 코미디 <박수건달>이 배우들의 코믹 포스 충만한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한다. 칼 대신 방울을 든 엘리트 건달 광호를 연기한 박신양은 포스 넘치는 수트에 화려한 셔츠와 형형색색 포켓 치프를 매치해 ‘박수무당 건달’이라는 독특한 캐릭터를 한 눈에 보여준다.
귀신이라도 발견한 듯 방울을 들고 십자가를 그리며 서 있는 모습은 그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의 뒤로 보이는 배우들 역시 저마다 개성이 한껏 살아있는 표정과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극 중 주책 맞은 푼수데기 무당으로 분한 엄지원은 방울을 활용한 장신구로 무당 특유의 화려함을 극대화 시켰다. 시종일관 광호의 뒤를 노리는 태주 역의 김정태는 애드립의 황제다운 코믹한 표정이 돋보인다. 짧은 커트머리로 냉정한 여의사 미숙의 캐릭터를 강조한 정혜영은 자신만만한 포즈와 표정으로 단아하고 청순하기만 하던 이전의 모습과는 다른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충무로의 진정한 대세 김성균은 광호의 의리짱 부하로, 미간이 잔뜩 찌푸려진 표정에서 하루가 다르게 수상해지는 형님을 지켜보는 복잡한 심경이 엿보인다.
개성 충만, 개그감 폭발하는 스페셜 포스터 공개로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킬 <박수건달>은 2013년 1월, 대한민국에 행복한 웃음 폭탄을 투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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