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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생인 박창익은 지난 2010년 ‘우리 이웃의 범죄’를 끝으로 2년 동안 연기 생활을 중단했지만 최근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청년’의 모습으로 나타났다.
휴식 기간 동안 유학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진 박창익은 아역 시절 수많은 영화는 물론 KBS ‘달래네 집’, MBC ‘TV 문학관’, ‘드라마시티-아버지의 이름으로', 'TV소설 청춘예찬' 등에 출연하며 최고의 아역 배우 자리를 지켜왔다.
특히 2009년에는 KBS 연기대상 남자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하는 등 아역 배우로서는 정상으로 인정받기도 했다.
박창익은 “2년 동안 쉬면서 다시 연기를 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컸고 연기에 대한 욕심이 많았다”면서 곧 연기 컴백을 할 계획을 비쳤다.
또 “연기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이면서 내 꿈”이라면서 “쉬는 동안에도 많은 노력과 연습을 했다”고 덧붙였다.
본격적인 활동 준비에 여념이 없는 박창익은 연말을 마무리 하면서 연기 복귀에 더욱 힘을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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