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반창꼬> 통했다! 박스오피스 2위 탈환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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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첫 날 15만 관객을 동원, <건축학개론> <내 아내의 모든 것> <늑대소년>을 뛰어넘는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영화 <반창꼬>(제공/배급 NEW, 제작 ORM PICTURES)가 12월 20일(목) 약 7만 5천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286,352명 관객을 기록하며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하였다.

타인의 생명을 구하는 두 사람이 서로의 아픔을 치유하고 위로해가는 과정을 통해 진한 감동과 웃음을 선사하며 폭발적 입소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반창꼬>가 개봉 첫 날 <건축학개론> <내 아내의 모든 것> <늑대소년>을 뛰어 넘는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흥행 몰이에 나선 가운데, 12월 20일(목)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하였다.

또한 <반창꼬>는 까칠하고 무뚝뚝한 소방관 고수와 막무가내 거침 없는 매력의 의사로 분한 한효주의 특별한 연기 변신, 맛깔 나는 대사와 생명을 구하는 이들의 가슴 따뜻한 스토리로 유쾌한 웃음과 감동에 대해 쏟아지는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며 개봉 후 이례적인 평점 고공행진을 보여주고 있다. 이렇듯 추운 겨울을 후끈 달구는 관객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반창꼬>는 같은 시즌에 개봉한 할리우드 대작인 <호빗 : 뜻밖의 여정>은 물론 <가문의 영광5 – 가문의 귀환>, <나의 PS 파트너> 등 다양한 장르의 한국 영화들을 모두 제치고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올 겨울 폭발적인 흥행세를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금주 예매율 또한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반창꼬>는 이번 주말 흥행세에 대한 귀추를 주목시키며 한국영화 관객 1억 명 달성의 쾌거를 이룬 2012년의 마지막 대미를 장식할 12월의 대표 주자로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수, 한효주의 파격 연기변신과 마동석, 김성오, 쥬니까지 개성 넘치는 명품 배우들의 연기 조합, 기존 감성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채롭고 풍성한 볼거리로 관객들의 입소문이 이어지며 뜨거운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는 <반창꼬>. 영화를 접한 관객들은 “고수, 한효주의 완벽한 호흡! 너무나 유쾌하고 감동적이다! 집에 오는 내내 행복한 웃음이 철철! 아름다운 영화, 멋진 배우들!”(@drart), “마동석, 김성오, 쥬니! 웃음 폭탄 던지는 배우들의 환상적 연기 앙상블! 이보다 유쾌할 순 없다”(@lacod), “그림 같은 비주얼에 규모감 있는 볼거리까지! 다채로운 재미가 가득해 지루할 틈이 없다!”(@luch), “고수, 한효주는 물론 조연 배우들까지! 시종일관 빵 터지는 웃음으로 배가 아플 지경. 유쾌한 웃음에 감동은 보너스! 재밌다!”(@303df), “연인이 봐도, 온 가족이 봐도 모두가 좋아할 영화 <반창꼬> 마음 한 구석이 벌써 따뜻하다!”(@treat), “보일러도 난로도 필요없다! 이렇게 따뜻한 영화 한 편이면 올 겨울 추위 걱정 없음!”(@0orend) 등 폭발적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무엇 보다 <반창꼬>는 올 겨울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감동과 웃음 가득한 영화로 뜨거운 호응을 이끌며 개봉 주말 동안 뜨거운 흥행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직업인 ‘소방관’과 ‘의사’의 만남이라는 특별한 설정과 짜임새 있는 스토리, 고수-한효주의 첫 연기 호흡으로 호응을 이끌고 있는 영화 <반창꼬>는 지난 12월 19일 개봉,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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