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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새신랑 하하가 SBS E! 'TV 컬투쇼‘에서 개최한 ’라즈베리 어워드‘에서 굴욕 당한 스타에게 주는 ’스타 OTL‘상을 수상했다.
‘TV 컬투쇼-라즈베리 어워드’의 ‘스타 OTL'상은 그 동안의 ’TV 컬투쇼‘ 방송 중 시청자들의 목격담으로 인해 최악의 굴욕을 당한 게스트에게 주는 상으로 하하는 ’식신 아이돌 박지민‘, ’두 얼굴의 왕자 존박‘, ’백치동 한선화‘를 물리치고 ’홍대 진상남 하하‘로 우승을 했다.
하하에게 ‘스타 OTL' 상을 안겨준 시청자 목격담은 ’만취한 하하가 홍대에서 여자 친구에게 예쁘다고 했어요‘ ’홍대에서 하하를 봤는데 냄새가 났어요‘ ’홍대에서 혼자 떡볶이 먹는 모습 봤어요‘ 등으로 굴욕과 함께 수상의 영광을 주었다.
‘라즈베리 어워드’는 할리우드 최악의 영화, 감독, 배우를 뽑아 시상한 ‘골든 라즈베리 어워드’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것으로 배우 아담 샌들러는 이 시상식의 단골 시상자로, 할리 베리는 직접 시상식에 참가해 트로피를 수여 받은 바 있다.
대한민국 최초로 펼쳐질 ‘TV 컬투쇼-라즈베리 어워드’는 오는 12월 31일 월요일 오전 9시 SBS E!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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