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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가수 이효리가 연인 이상순과의 커플 여행 보도를 접한 소감을 전했다.
이효리는 2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어머나. 아직도 우리 커플에게 관심 주시다니.. 좀 예쁘게 하고 다닐걸 그랬나요~ 서울 많이 춥죠? 저만 따뜻한 곳에 있으니 미안하네요.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나고 마음도 좀 가라앉히고 돌아갈게요~"라는 멘션을 통해 커플여행 보도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에 커플여행 사진을 포착한 언론사는 이효리 트위터에 "공항팀 빈틈이 없구나.. 혼전 커플여행이라. 하하하"라고 멘션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12월 21일 오전 한 매체는 미국 하와이로 떠나는 이효리 이상순 커플의 모습을 포착했다.
이번 이효리의 하와이 출국은 내년 발표 예정인 새 앨범 작업을 위한 것이다. 이효리의 소속사 B2M 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하와이와 LA에서 각각 현지 유명 작곡가와 만나 신곡 작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나눈 후 내년 1월 초 귀국할 예정이다.
이효리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쩌면 저렇게 쿨할까", "이상순 이효리 커플여행. 멋집니다", "이효리. 꼭 좋은 노래 많이 만들어 오세요", "빨리 컴백했으면 좋겠다", "두 사람. 참 잘 어울려", "충분히 예쁩니다", "짜증 날 법도 한데.. 이효리 대단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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