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전 세계적 환경 벤치마킹 프로그램인 얼스체크에서 국내 및 호텔업계 최초로 3년 연속 실버 레벨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얼스체크는 지속적인 환경 보존을 위해 세계적 환경 자문기관인 'EC3 글로벌'에 의해 관리되고 있다. 'EC3 글로벌'은 국제 기구들을 도와 환경 보존 시스템을 개발 및 개선시키는 곳에 환경 증명서를 발급하고 있는 권위 있는 환경자문기관이다.
실버 레벨을 5년간 유지 해야 골드 레벨 획득이 가능하지만 한국에서는 아직 골드 레벨을 발급받은 곳이 없는 상태다.
양 호텔은 1989년도에 에너지 환경 위원회를 결성한 이래 현재까지 다양한 환경 정책 수립 및 환경 활동을 실행하고 있다.
서울시와 자발적 협약을 체결하여 에너지 절약 및 온실 가스 배출 감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2007년부터는 탄소 마일리지제도 참여를 통해 2009년도 강남구에서 우수 업체로 수상을 받기도 했으며 2012년에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녹색경영 우수 사례로 뽑히기도 했다.
송홍섭 파르나스호텔 대표이사는 "3년 연속 실버 레벨을 획득하기 위한 전사적인 노력으로 성과를 내어 기쁘다"며 "한국을 대표하는 친환경 호텔로써의 의무와 책임을 다할 것이며 추후 국내 최초 골드 레벨 획득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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