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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녀석들' ost 파트8 윤지훈의 '눈물이 빗물처럼'이 2주 연속으로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22일 방송된 엔딩에서 뇌 질환을 암시하며 아픔을 호소하는 이신영(한혜린 분)의 집에 약과 남겨진 책을 갖고 온 유민기(류수영 분)가 강진(김영훈 분)의 어머니 정여사(김영란 분)와 조우하는 장면에서 윤지훈의 '눈물이 빗물처럼'의 보이스가 엔딩과 예고편을 통해 전해졌다.
강진의 어머니를 따라나서려는 신영의 손을 잡고 제지하는 민기의 눈빛이 강렬한 가운데 윤지훈의 '눈물이 빗물처럼'은 적절하게 시청자들의 감성을 적셨다.
23일 엔딩에도 혼란스런 세 남녀들의 마음을 대변하듯 OST '눈물이 빗물처럼'이 시청자들의 귓가를 자극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앞으로 민기가 신영에게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며 더 이상 남 몰래 흐르는 눈물을 흘리지 않을 것 같다. 윤지훈의 '눈물이 빗물처럼' 가사와 보이스와 내용이 잘 맞는 것 같다", "엔딩 속 짧은 부분이지만 강렬하게 극 중 내용과 윤지훈의 '눈물이 빗물처럼'과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아들녀석들 OST 윤지훈의 '눈물이 빗물처럼'은 상처받은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게 하는 힐링 송이다. 속히 다운받아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귀염성 있는 외모와 키 176cm의 윤지훈은 본인이 직접 작사 작곡을 하는 싱어송라이터로 발라드, 록, R&B등 자신의 곡으로 새해 하반기 정규 데뷔 앨범을 발표할 계획이다. 현재 수원과학대 경영학부에 재학중이다.
한편, 신영, 민기의 속 마음 그리고 해외로 여행을 떠난다며 자취를 감춘 강진이 사실은 국내에 머물면서 치료를 받고 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세 사람의 관계 또한 앞을 예측할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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