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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4관왕을 수상한 <킹스 스피치> 톰 후퍼 감독이 연출, 세계 4대 뮤지컬 프로듀서 카메론 매킨토시가 직접 제작, 그리고 휴 잭맨, 앤 해서웨이, 러셀 크로우, 아만다 사이프리드 등 헐리우드 최고의 명배우들까지 최고의 제작진과 최고의 출연진이 만난 작품 <레미제라블>이 놀라운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뮤지컬 영화의 흥행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12월 19일 정식 개봉한 영화 <레미제라블>은 개봉 5일 만에 누적관객수 1,265,571명을 동원했다. 피터 잭슨 감독의 <호빗: 뜻밖의 여정>이 개봉 5일째에 119만 명을 모은 것에 비해 놀라운 흥행 속도다. 또한 누적관객수 453만 명을 동원하며 한국에서 가장 흥행한 뮤지컬 영화 <맘마미아!>가 개봉 5일째에 83만 명, 제라드 버틀러, 에미 로섬이 주연을 맡은 세기의 러브 스토리 <오페라의 유령>이 개봉 5일째에 44만 명을 동원한 것을 생각하면 이번 영화 <레미제라블>은 말 그대로 뮤지컬 영화의 흥행 역사를 다시 쓰고 있는 중이다. 실제로 영화 <맘마미아!> 이후, 뮤지컬 영화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은 <레미제라블>이 처음.
“올 겨울, 훈훈하게 마음을 힐링할 영화. 감동 200% 여운 300%의 영화 <레미제라블>!”(kimk****), “<레미제라블> 보고 펑펑 울면서 힐링을! 처음부터 끝까지 엉엉 울다 나왔어요.”(chlg****), “가슴에서 자꾸만 울컥하고 치밀어올라 눈물이 멈추지 않았어요. 진짜 감동적이고, 슬프고, 마지막엔 자유와 희망의 메시지까지.”(gl84****), “영혼이 제대로 힐링된 느낌이다. <레미제라블>, 정말 완소 작품이다.”(lila****), “시작부터 끝까지 전율과 감동, 그리고 아름다운 음악이 이어지는 새로운 느낌의 영화다. 올해 최고의 영화.”(ywy8****) 등 연말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보기 좋은 최고의 힐링 무비로 손 꼽히며 앞으로도 놀라운 흥행 돌풍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인터파크, yes24, 맥스무비,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와 같은 모든 영화 예매사이트에서도 여전히 예매율 1위를 석권하고 있는 올 겨울 최고의 화제작 <레미제라블>은 한국 뮤지컬 영화 장르에 있어서 새로운 흥행 역사를 세우며 2012년 겨울 극장가에 진정한 감동의 드라마를 전하고 있다.
아카데미 4관왕 <킹스 스피치>의 톰 후퍼 감독과 뮤지컬 ‘미스 사이공’, ‘오페라의 유령’ 제작진. 휴 잭맨, 앤 해서웨이, 러셀 크로우, 아만다 사이프리드 등 한 자리에 모이는 것이 불가능할 것 같은 헐리우드 최고의 배우들. 그리고 <킹스 스피치>, <인셉션>, <해리 포터>,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제작진이 총출동한 2012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레미제라블>은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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