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삼천리그룹 임직원들이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온라인 자선바자회, 급여우수리 모금 등으로 기금을 모아 아동 보육시설을 방문했다.
삼천리그룹은 지난 21일 안양의 집을 비롯한 인천 경기 지역 내 아동보육시설 5곳에서 동시에 실시한 '삼천리그룹 사랑 나눔의 날' 행사에서 삼천리그룹 임직원 및 신입사원 120여명이 참여해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삼천리그룹 임직원들은 직접 산타복으로 갈아입고 안양의 집을 비롯한 평택 방정환재단, 안산 둥지 청소년의 집, 수원 경동원, 인천 동심원 등을 방문, 산타클로스로 변신하여 아이들과 함께 게임을 즐기며 푸짐한 선물들을 아이들에게 나눠줬다.
또한 미니 뮤지컬 'X-MAS Time' 공연, 직원들이 준비한 춤과 노래 등 다채로운 공연을 연출했으며, 각각 5개 복지시설에 후원금도 전달했다.
특히 이번 행사 기금은 삼천리그룹 전 임직원들이 연말 모임을 간소화하거나 취소하는 등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한 해 동안 그룹 임직원들의 급여 우수리, 사내 온라인 자선 바자 및 자선냄비 등을 통해 마련했다.
삼천리그룹은 2009년부터 단순히 즐기는 송년회를 지양하고 자선 행사와 봉사활동 등으로 연말 송년행사를 대신하고 있으며, 매년 연말연시에는 소외된 이웃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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