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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메이퀸’(손영목 극본 ,백호민,이성준 연출)에서 강산(김재원 분)은 천해주(한지혜분)에게 앞날을 약속하는 ‘ 3단 로맨틱 프로포즈’를 선물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산은 바다를 보고 서있는 해주에게 백허그를 해주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어준 뒤 강산은 “난 어릴적부터 혼자여서 아이들 많이 낳고 싶거든. 그 아이들에게 돈이 아닌, 어떻게 사람을 사랑하고, 어떻게 꿈꾸며 그걸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지를 유산으로 남겨주고 싶어. 나와 함께 그 꿈을 이루지 않을래?”라고 말하며 준비한 반지를 꺼내 해주의 손가락에 정성스레 끼워 주었다.
결국 해주는 “나랑 함께 꿈꿔 줄 거지?”라고 말하는 강산의 프로포즈를 받아 들였다.
배 위에서 두 사람이 입술에 입을 맞추며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엔딩을 장식했다.
네티즌들은 ”올 겨울 최고의 따뜻한 프로포즈”, ”강산 떠나보내기 아쉽다.”, ”메이퀸으로 김재원 재발견”, ”로맨틱함에 쓰러지겠네”, ”프로포즈 종결자”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4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메이퀸' 마지막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 26.4%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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