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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엔터 프라이즈 소속 3인의 배우가 연말을 맞아 불우이웃을 위해 나선 훈훈한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배우 김재원, 김유미, 주희중은 은평 천사원을 통해 불우이웃들과 장애우들을 위해 뜻깊은 새해인사 영상을 만들어 전달했다.
이 영상을 통해 김재원은 " 행복은 자기 안에 있다고 생각한다. 늘 스스로가 행복하다 생각하고, 연말 행복하고 사랑이 충만한 날들 보내시고 다들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유미는 "올해는 더욱 더 따뜻한 성탄절이 되고 새해에는 소망들이 다 이루어지기를 바래요"라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SBS 기적의 오디션 준우승자 주희중은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는 행복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바라겠다."고 마음을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3인의 착한 배우, 비주얼도 훈훈한데 마음까지 훈훈하네”, “김재원,김유미씨는 해마다 좋은 일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김재원은 진정한 착한 남자 인 듯”, "김유미,귀엽네요", “주희중 훈훈 그 자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속사 칸엔터프라이즈는 지속적으로 불우 이웃들을 후원하는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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