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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4관왕을 수상한 <킹스 스피치> 톰 후퍼 감독이 연출. 세계 4대 뮤지컬 프로듀서 카메론 매킨토시가 직접 제작. 그리고 휴 잭맨, 앤 해서웨이, 러셀 크로우, 아만다 사이프리드 등 헐리우드 최고의 명배우들까지! 최고의 제작진과 최고의 출연진이 만난 작품 <레미제라블>이 개봉 8일 만에 누적관객수 200만 명 돌파를 확실시하며 놀라운 관객 동원력을 입증하고 있다.
12월 19일 정식 개봉한 영화 <레미제라블>은 개봉 일주일 만에 1,929,56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200만 명 돌파를 확실시 했다.
피터 잭슨 감독의 <호빗: 뜻밖의 여정>이 개봉 12일째에 200만 명을 돌파한 것에 비하면 놀라운 속도다. 또한 누적관객수 453만 명을 동원하며 한국에서 가장 흥행한 뮤지컬 영화 <맘마미아!>가 개봉 14일째에 누적관객수 200만 명을 돌파한 것을 보아 영화 <레미제라블>이 한국 영화계에서 뮤지컬 영화 사상 가장 높은 스코어를 기록할 수 있으리란 추측에 힘을 더하고 있다.
또한 더욱 눈 여겨 보아야 하는 것은 영화 <레미제라블>의 좌석점유율이다. 영화 <레미제라블>은 <주먹왕 랄프>, <니코: 산타비행단의 모험>, <가디언즈>와 같은 애니메이션을 제외하고는 77.7퍼센트의 좌석점유율을 기록하며 일반 영화 중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영화 <레미제라블>을 비롯한 <타워>, <늑대소년-확장판>, <반창꼬> 등의 일반 상업 영화 중에서 좌석점유율 75퍼센트를 넘긴 것은 영화 <레미제라블>이 유일하다.
그에 이어 영화 <레미제라블>은 연말 최고의 힐링무비로 입소문이 퍼지면서 개봉 이후, 단 한 번도 예매율 1위를 놓치지 않는 기염을 토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올 겨울, 훈훈하게 마음을 힐링할 영화. 감동 200% 여운 300%의 영화 <레미제라블>!”(kimk****), “<레미제라블> 보고 펑펑 울면서 힐링을! 처음부터 끝까지 엉엉 울다 나왔어요.”(chlg****), “가슴에서 자꾸만 울컥하고 치밀어올라 눈물이 멈추지 않았어요. 진짜 감동적이고, 슬프고, 마지막엔 자유와 희망의 메시지까지.”(gl84****), “영혼이 제대로 힐링된 느낌이다. <레미제라블>, 정말 완소 작품이다.”(lila****) 등 영화를 본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 속에서 영화 <레미제라블>이 지금의 흥행 추세를 얼마나 더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개봉 8일째에도 여전히 예매율 1위를 석권하고 있는 올 겨울 최고의 화제작 <레미제라블>은 한국 뮤지컬 영화 장르에 있어서 새로운 흥행 역사를 세우며 2012년 겨울 극장가에 진정한 감동의 드라마를 전하고 있다.
아카데미 4관왕 <킹스 스피치>의 톰 후퍼 감독과 뮤지컬 ‘미스 사이공’, ‘오페라의 유령’ 제작진. 휴 잭맨, 앤 해서웨이, 러셀 크로우, 아만다 사이프리드 등 한 자리에 모이는 것이 불가능할 것 같은 헐리우드 최고의 배우들. 그리고 <킹스 스피치>, <인셉션>, <해리 포터>,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제작진이 총출동한 2012년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 <레미제라블>은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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