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베지밀을 생산·판매하는 정식품 및 관계사는 21일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임원 4명을 포함해 8명의 임원에 대한 인사와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임 임원에는 박점선 부장을 상무보로 승진 발령해 청주공장 기술부문장으로, 이경재 부장을 상무보로 승진 발령해 마케팅부문장으로 보직 발령했다.
신임 감사로는 최홍석 상무를 선임했다.
또 송용복 부장을 상무보로 승진 발령해 자회사인 자연과사람들 관리부문장으로, 최승림 부장을 관계사인 오쎄 관리부문장으로 각각 보직 발령했다.
또한 그룹사의 효과적인 경영전략 수립을 위해 정보시스템실과 경영전략실을 신설 및 개편하여 운영키로 했다.
김재용 홍보팀 팀장은 "내년 창립 40주년을 맞는 정식품은 국내 1위 두유 전문기업을 넘어서 본격적인 글로벌 식품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역량을 모으고 있다"며 "그 동안 준비단계였던 중국법인의 본격적인 매출성과가 가시화되면서 실질적인 베지밀 중국 진출 원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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