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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이재수와 티맥스(T-max)의 멤버였던 신민철이 콜라보레이션 라이브콘서트로 똘똘 뭉쳤다.
12월 30일 일요일 저녁6시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홍대 ‘킹오브블루스’ 클럽에서 ‘저지브라더 & 신민철 KKATALK(까톡)’ 라이브콘서트를 진행한다.
평소 친분이 있는 이재수와 신민철이 의기투합해 각자의 음악색깔을 보여줄 예정이며, 저지브라더의 곡을 신민철이 부르는 등 함께하며 입담 좋기로 소문난 이재수와 신민철의 토크 라이브 콘서트 형식으로 재밌게 꾸며질 예정이며 깜짝 게스트와 선물이벤트로 재미와 감동을 한꺼번에 선사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공연 멤버로는 밴드 저지브라더의 리더 이재수(보컬)와 이승주(기타&보컬),김인중(기타),안성진(베이스),안성용(드럼),강현배(색소폰),그리고 신민철(보컬)과 백종현(건반)등 실력파 연주자들이 참여해 라이브연주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지난 9월25일 신민철은 미니앨범 ‘ 신민철 음악원정대’ 를 발표하고 티맥스 이후 2년 만에 본인의 솔로 타이틀곡 ‘ 그대와 영원히’로 왕성하게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재수는 2010년11월 록밴드 저지브라더(JerseyBrother) 정규1집 ‘ 새벽에 뭐했었니?’ 발표 이후 라이브 공연으로 활동해왔다.
신민철 소속사 관계자는 ‘앞으로 저지브라더와 신민철의 콜라보레이션 콘서트를 이번콘서트 이후에도 계속 정기적으로 공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가요계 선후배간의 훈훈한 콜라보레이션 공연이 추운겨울 공연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2012년 마지막 좋은 음악선물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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