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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새롭게 도입된 멘토 서바이벌은 10대 그룹, 20대 초반 여자그룹, 20대 초반 남자그룹, 25세 이상 그룹등 네 팀으로 나뉘어져 김태원, 김연우, 김소현, 용감한 형제 네 명의 멘토가 각각의 그룹을 맡아 뜨거운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먼저 각 그룹 당 6팀의 팀원들은 두 팀씩 한조를 이뤄 멘토가 지정해주는 하나의 곡으로 한 무대를 선보이게 된다. 즉, 단 한 번의 무대로 승패의 당락이 결정되는 멘토 서바이벌은 멘토의 선택을 받은 오직 한명의 승자만이 생방송에 진출할 수 있기에 더욱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멘토들의 지도 속에 더욱 성장한 참가자들을 지켜보는 것 역시 시청자들의 구미를 당기는 요소 중 하나로 어떤 그룹이 어느 멘토와 조합을 이루게 될 것인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이밖에도 기존의 네 명의 멘토 외에 특별 심사위원이 방문해 참가자들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날카로운 심사평을 전할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에게는 그들의 심사평을 듣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해 줄 예정이다.
‘위대한 탄생 3’의 한 관계자는 “멘토 서바이벌은 참가자들의 경쟁 뿐 아니라 멘토들간의 경쟁이기도 하다. 이전의 미션들이 참가자 본인의 역량으로 이루어진 무대였다면 이번 무대는 멘토의 지도하에 이루어지기에 이전보다 성장한 참가자들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생방송 진출권을 두고 겨루게 될 24팀의 멘토 서바이벌은 내일(28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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