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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방송된 MBC창사 51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생존(프롤로그:인간 자연과 숨쉬다)' 에서 따뜻함이 느껴지는 내레이션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김재원은 안정된 중저음의 목소리로 정확한 발음과 호흡으로 차분하게 시청자들을 몰입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영하 40도 혹한의 땅 알래스카 최북단에서 사는 이누피아르 후손들이 혹한에 대처하는 방법이 그려졌는데 김재원의 목소리가 잘 어우러졌다는 평.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정된 내레이션으로 마치 옆에서 들려주는 이야기 같았다.", "김재원 연기력도 짱, 내레이션도 짱이네", "김재원 뭘 해도 빛나네", "김재원 내레이션 희한하게 중독성 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시청률도 7.9%(AGB 닐슨 미디어)로 높은 기록을 나타냈다.
한편 김재원은 2012 MBC연기대상 MC로 30일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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