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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시절에 데뷔해서 어느덧 6년차에 접어든 ‘FT아일랜드’는 그간의 선입견과 오해에 대한 오랜 고민의 끝에 아이돌을 넘어선 아이돌과 밴드의 중간 지점을 찾고자 하며, 그에 따라 좋은 곡을 선보이고자 자작곡에 쏟고 있는 열정과 노력을 고백했다.
화보에서는 겨울에 잘 어울리는 매니시한 수트와 코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강력한 눈빛과 멋진 포즈로 성숙한 남자로서의 매력을 발산했다.
인터뷰 내내 ‘FT아일랜드’의 다섯 멤버는 장래에 대해서 진지한 답변을 내놓을 정도로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체감온도가 영하 20도에 달하는 추위에 늦은 밤까지 이어지는 길거리 촬영에서도 단 한마디의 불평 없이 오히려 스텝들을 응원하며 촬영장의 기운을 북돋았다고 한다.
자신들만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FT 아일랜드의 화보와 인터뷰는 “당당한 싱글들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 1월호와 홈페이지(www.thesingle.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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