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광동제약의 삼다수 공급가격이 인상됐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회사 측은 인상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27일 광동제약은 "일부 언론에서 광동제약이 유통업체들에 삼다수 500㎖ 제품은 10원, 2ℓ 제품은 15원을 각각 인상하겠다는 것을 구두로 통보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 삼다수 유통거래선이 바뀌면서 일부 기존 유통업체의 경우 '물량털기'가 있을 개연성은 있지만 공급가 가격인상은 검토해본 적도 없는 사안"이라고 일축했다.
앞서 일부 언론은 이미 500㎖ 제품은 이번 주부터 공급가 인상이 적용됐고, 2ℓ제품은 28일부터 공급 가격이 오를 것이라고 보도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