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동서식품은 연말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간식을 전달하는 '맥심 사랑 나눔 홈베이킹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행사는 동서식품의 커피브랜드 '맥심'의 온라인 커뮤니티 '그녀들의 커피 이야기'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쿠키와 케이크 등의 간식을 만들어 인근 복지센터에 전달하는 소비자 참여 사회공헌 활동이다.
동서식품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9일까지 '그녀들의 커피이야기 by Maxim'에서 참여를 희망하는 커뮤니티 회원들의 사연을 응모 받아 총 40명을 선정, 지난 15일과 22일 각각 대구 동아요리학원과 서울 수도조리전문학교에서 홈베이킹 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번 홈베이킹 클래스에는 누적 방문자수가 470만명에 달하는 요리 파워블로거이자 푸드스타일리스트 김보은(블로거 닉네임: 봉식이)씨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강사로 참여해 커피를 소재로 조개 모양의 스펀지 케이크인 마들렌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맥심 커뮤니티 회원들은 이후 대구 장애인 가족지원세터와 종로구 청운 양로원에 각각 방문해 정성스레 만든 쿠키와 동서식품 제품들을 전달하기도 했다.
김재환 동서식품 맥심 마케팅 담당 PM은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맥심 사랑나눔 홈베이킹 클래스'에서 참가자들이 즐겁고 뜻 깊은 시간을 보냈기를 바란다"며 "참가자들이 어려운 이웃들과 정성이 담긴 간식을 나누며,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맥심의 향기를 직접 느낄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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