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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탑은 오늘(28일) 오후 생중계된 2012 KBS 가요대축제 중 90년대 히트곡을 메들리로 한 ‘청춘나이트’ 코너에서 선배가수 ‘잼’의 ‘난 멈추지 않는다’로 스페셜무대를 꾸몄다.
잼은 90년대 혼성그룹의 대표주자로 ‘난 멈추지 않는다’ ‘우리 모두 사랑하자’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니엘과 리키는 무대에 앞서 “90년대 히트곡을 완벽 재현할 예정”이라며 “잼 선배님들의 무대공연 영상을 보고 안무를 짰다. 춤이 너무너무 어려운데, 우리가 한마음 한뜻으로 춤을 어떻게 출 것인지 고민하면서 안무를 만들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당시 잼은 폴짝폴짝 뛰는 듯한 토끼춤 군무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특히 멤버 한 명이 앞으로 나와 헤드스핀을 하는 등 강렬한 춤으로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날 틴탑 캡 니엘 엘조 천지 창조 리키는 0.1mm의 오차도 없는 스텝으로 군무의 진수를 보였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눈이 즐거워지는 틴탑의 공연” “역시 ‘칼군무돌’ 답다” “틴탑 덕분에 90년대 기억이 새록새록” “’대세돌’ 틴탑, 흥해라” “완전 멋있는 무대~~~ 반했어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틴탑은 이외에도 ‘나랑 사귈래’ ‘미치겠어’를 부르며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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