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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성준(정훈 분)과 정소민(혜윤 역) 커플의 결혼식 장면이 공개된 바 있고 그 이전에 밀고 당기기를 반복하던 최화정(들래 역)과 김진수(민호 역) 커플은 결혼은 물론 2세 소식까지 들려줬기 때문.
최근 공개된 현장 사진에서 기중과 동비는 한 침대를 쓰고 있어 이들이 결국 결혼식을 올릴지, 이전처럼 결혼은 하지 않되 관계만 이어갈 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동비를 못마땅해 하는 기중의 어머니 은미(김지숙 분)의 반대가 워낙 거센데다가 두 사람이 결혼을 마음먹기까지 우여곡절이 워낙에 많았던 탓이다.
또 그동안 결혼을 바라는 동비와 결혼과 사랑을 별개로 봤던 기중의 시각에 많은 변화가 있었던 만큼 두 사람이 결혼에 대한 시각에 어떤 결론을 가져올 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사랑과 결혼, 이혼에 대한 솔직하고도 과감한 표현으로 마니아 시청자들을 양산했던 ‘우결수’는 마지막 촬영장에서 모든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함께 1월 1일을 맞는 조촐한 행사를 가졌다.
1일 밤 9시 50분 마지막회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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