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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2013’에서 회유하는 정인재(장나라 분)와는 달리 현실을 직시하게 만드는 돌직구 화법으로 2반의 문제아 오정호(곽정욱 분)를 조금 흔들리게 한 강세찬(최다니엘 분)이 오늘(1일) 방송될 9회에서 그려질 정호와의 거친 대립에서 그의 눈빛을 한 번 더 흔들리게 만들 예정인 것.
말을 듣지 않는 정호의 팔을 확 잡아일으켜 끌고 나온 거친 세찬, 그리고 그런 세찬을 날이 바짝 선 눈빛으로 쳐다보며 반항하는 정호, 금방이라도 무슨 일이 터질 듯한 두 사람의 모습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특히 정호에게 날카로운 직언이 아닌 팔목을 거세게 잡아 그를 제압한 세찬의 의외 모습과 독기 서린 정호의 눈빛을 흔들리게 만든 세찬의 말은 무엇이었는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다.
‘학교 2013’의 한 관계자는 “흥수의 등장과 더불어 남순의 과거까지 밝혀지게 되어 반에서의 입지가 좁아지게 된 정호가 가지고 있던 반항의 날을 한껏 세우게 된다. 이 과정에서 세찬과 대립하는 정호가 세찬에게 과연 흔들릴 수 있을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8회 말미 정호의 함정에 빠진 남순(이종석 분)과 흥수(김우빈 분)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창고에서 합심하여 의자를 나르는 모습이 예고돼 이 두 사람이 과연 화해무드를 취하게 될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학교 2013’ 9회는 오늘(1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유)학교문화산업전문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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